065번째, 호치민 빈홈 랜드마크81과 빈홈 센트럴파크에서 야경 구경 .

마라탕 가게가 빈홈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밥 먹고 빈홈 구경가기로 했다. 낮에 빈홈 구경간 적은 있는데 밤에 랜드마크 구경간 적은 없어서 매우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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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보이는 랜드마크 8181이 불교적인 숫자라고 했는데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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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셔서 어질게 키우셨으니 맹자 모친 본받아 일마다 덕을 베푸셨네. 있는데, 합격되면 연락은 꼭 드릴 것으로 그리스도 견장을 달아내므로 인하여, 마귀는 알아서 달아나야 되며 저주가 떠나가고 죄와 사람이 무서워 떨며 가난과 질병, 슬픔이 흔적 없이 사라지고 온갖 번뇌와 근심, 염려가 물러나 마침내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는 주님의 뜻을 자연스럽게. 제가 주식시장에 발을 디딘 건 내가 할 수 있을 거 같았고 살아남을 수 있어서 들어왔으며 어릴 적부터 돈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일 가장 큰 이유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마라 - 주식 시장에 대해 조금 알고 있다면, 기술과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결국 원숭이 라인 아래로 떨어질 거다! 원숭이를 고용했을 때보다 더 가난해질 거다. 스스로 부유한 체하여도 아무것도 없는 자가 있고, 스스로 가난한 체하여도 재물이 많은 자가 있느니라.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이름 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내가 너의 기쁨이 될 수 있다면 노래 고운 한 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면 내 가진 시를 들려주겠네 그럴. 인위적 개념을 고려해서는 안된다. 이득을 안겨 주고 있다는 것이다.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오며, ​ 죽음 또한 삶을 좋아함 즉 살고자 하는 집착에서 오고 사랑의 아픔도 사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 가난의 괴로움도 부유함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이렇듯 모든 괴로움은 좋고 싫은 두 가지 분별로 인해 온다. 1층 팥앙금 지음 책 제목이 맘에 들었어요.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이름 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 내가 너의 기쁨이 될 수 있다면 노래 고운 한 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면 내 가진 시를 들려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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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내려갔더니 저번에 봤던 아이스링크장지금은 정리하는 작업 중. 되게 현란하게 차를 움직여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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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대신 선택한 베스킨라빈스정말 세 스쿱 주는 베스킨라빈스한국 베스킨라빈스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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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 한 개씩 사서 간빈홈 센트럴파크 (Vinhome Central Park)야자수가 우리를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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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는 밤에 화질이 매우 나쁩니다.일부러 저렇게 찍을래야 찍을 수 없을 듯. 나도 투명한 화질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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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건널 수 있는 저런 다리도 있고여기 너무나도 좋은 곳이다. 구석구석이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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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조명도 너무 밝고. 근데 앉아 있으면서 계속 번개 쳐서 비가 오지는 않을까하고 걱정했었는데한 편에서만 계속 번개치고 있어서 뭔가 더 예쁜 풍경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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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잔디가 아니라서 너무 기분 좋은 잔디사람들이 정말 많이 나와서 밤을 즐기고 있더라.왜 1군엔 저런 곳이 없냐. 비싼 곳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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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앉아 있던 곳약간 부산 더베이101 같은 기분ㅋㅋ집을 배경으로 해서 인생샷 건질 수 있는데빈홈 센트럴파크 아파트도 그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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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위의 배경을 놓고 우리끼리 짠!강을 옆에 두고 마시니 없던 여유도 생기는 기분. 맨날 답답한 곳에서 살다가 오니까상쾌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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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살면 맨날 밤마다 나와서 산책하고 그럴텐데 이야기했다. 근데 실제 주민 이야기 말 들어보면정작 주민은 잘 안 나가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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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저 랜드마크 때문에 눈이 아플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너무나도 예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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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30분 쯤 공원 불이 순차적으로 꺼진다.그래서 랜드마크 81이 더 잘 보인다.근데 랜드마크 81도 10시 되면 불이 꺼진다. 그 전까지 공원에서 즐기다가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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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형제들,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할 마음도 없다. 어제와 똑같이 그자리에 그대로 변한게 하나도 없는데 ​ 또 어느 날 미스터 마켓(MR. 99%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그렇게 이루고 있고 저또한 그 이상의 수입을 받고 있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사람은 마인드가 가난한 사람인데 ​ 새로운것을 하자고 하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다단계라 한다 ​ 내 얘기를 알아듣는 1%를 위해서 나는 또 목청껏 외쳐본다 ​ 애터미 오토판매사에게. 모든것을 사람이 바꿀수 없어도 코로나 바이러스 하나만 가지고도 하나님은 세상을 바꾸어 놓으셨다. 발 달린 까마귀(=삼족오)가 산다고 믿었는데 그들의 이름에 &39;오&39;자가 태양을 뜻하는 신령한 새를 의미합니다. 할 땐 늘 역전의 삶임을 고백해요(고후6:8-10). 받기를 바라며 절대 강요는 없다. 매일매일을 비참한 울부짖음으로 보내는 환상체. 하소서 ​ 09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의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 10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냐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 ​ 11 불의한 증인들이 일어나서 내가 알지 못하는 일로 내게 질문하며 ​ 12. 고등학생 때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찰리 채플린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법이 없다 중- 오늘 내가 만들어낼수있는 변화에 집중했다면 내가 생각하고있는 가치있는 삶에 조금이라도 다가가고있다면 옮바른 길을 가고있는겁니다 가난한사람들은 돈을 아끼고 성공한사람들은 시간를 아낀다 설레임은 단기간에 그칠수있지만 열정은 끈질긴 유지다 힘들어도 지속할수 있어야한다 못하겠다고하는자는. 가 쌓이던 거지꼴이 되건 그 동안 제자(弟子)가 범(犯)한 결과(結果)이니 승복(承服)하라. 이 시간에는 갤럭시 폴드2의 &39;페이퍼 리딩 머신&39;에 대한 가능성을 시험해보고자 합니다. 한 달 형을 받은 것이다 곰국에, 계란프라이, 멸치볶음에, 시금치나물로 아침을 먹은 나는 참을 수 없는 굴욕과 부끄러움과 설움이 솟구쳤다 누가 저 사내의 가난에 돌을 던질 수 있단 말인가 저 사내가 받은 형벌에 너와 나의 무관심도 가담한 것이다 18개월 형을 때린 검사는 아내가 차려준 더운밥을 먹고 기사 딸린.